어떤 사람들은 생후 6-8개월부터 수면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.
아기가 잠 자는 시간의 울음은 무시해도 되며, 울 때마다 달래주는 것은 엄마의 의지가 약하거나, 요령없는 육아를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.
이 주장은 한 때는 옳았으나, 지금은 틀렸습니다.
갓 태어난 아기에게 ‘조기 수면교육’을 하고 독립심을 요구하는 것은 19세기 서양에 널리 퍼져있던 가치관입니다. 21세기인 오늘날의 현대 의학 및 과학은 생후 4개월 이전 아기들이 수면교육을 받을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.